제주도 해안가에서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한 워크숍에서 배우 조여정이 바다낚시에 도전한 모습이 화제다.
27일 조여정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작은 물고기를 낚아 올린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청량한 바다를 배경으로 조여정의 낚시 활동 모습은 그녀의 활기찬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제주도의 바다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조여정의 여유로운 일상을 담고 있다. 넓게 펼쳐진 푸른 바다와 멀리 보이는 초록빛 섬은 제주도의 자연미를 더욱 부각시킨다.
한편, 조여정이 영화 ‘타로’로 관객들과 만날 전망이다.
6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타로’(감독 최병길, 제작 LG유플러스 STUDIO X+U)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인해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린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조여정과 영화에 처음 도전하는 방송인 덱스, 그리고 배우 고규필이 주연을 맡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