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이 트위드 셋업으로 우아한 롱스커트룩을 선보였다.
배우 박하선이 28일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고급스러운 호텔 로비 계단에서 클래식하고 세련된 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의 의상은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상의로는 짧은 소매의 트위드 자켓을 선택했다. 이 자켓은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시켰다. 자켓과 매칭된 트위드 스커트를 함께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스커트의 길이는 무릎 아래로 내려와 우아함을 더했다.
박하선은 액세서리 선택에서도 센스를 발휘했다. 화이트 컬러의 작은 핸드백을 들어 전체적인 룩에 깔끔함을 더했다. 이 핸드백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이 돋보이며, 박하선의 스타일링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 주었다. 또한, 그녀는 발레리나 플랫 슈즈를 신어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잡았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클래식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지향하며, 트위드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베이지 톤으로 통일된 색상은 차분하고 세련된 인상을 주며, 액세서리와 신발의 선택 역시 전체적인 스타일을 해치지 않도록 신경 쓴 모습이 돋보인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격식 있는 자리나 중요한 행사에서 적합하며,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는 좋은 예시로 평가된다.
박하선의 이번 스타일링은 그녀의 패션 센스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많은 팬들과 패션 피플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박하선은 지난 2020년 11월부터 2년 넘게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진행을 맡고 있으며, U+모바일tv를 통해 올해 공개 예정인 드라마 ‘타로’에 출연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