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슈돌’ 안방마님이 됐다.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 관계자는 3일 오후 MK스포츠에 “최지우가 ‘슈돌’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지우가 MC로 출연한다. 소유진의 후임이 되는 것”이라며 “이번 주 금요일인 7일 첫 녹화이며, 첫 방송은 16일이다”고 덧붙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현재 딸을 키우고 있는 최지우는 ‘슈돌’ MC로 합류해 패널들과 어떤 공감대를 형성해나갈지,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20년에는 딸을 품에 안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