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원더걸스 이전에 90년대 바이브! 버스 손잡이 의심케 하는 귀걸이..체크 셋업 패션

선예가 90년대 바이브 감성의 버스 손잡이를 의심케 하는 귀걸이를 선보였다.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들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그녀는 “90년대 K-pop Dance Musical #문나이트 #Moonnight #미야✨ #버스손잡이귀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선예는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노란색과 초록색이 배색된 체크 패턴 재킷과 초록색, 빨간색, 노란색이 어우러진 체크 플리츠 미니스커트였다. 이 조합은 그녀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귀여운 패션 감각을 잘 보여주었다.

선예가 90년대 바이브 감성의 버스 손잡이를 의심케 하는 귀걸이를 선보였다. 사진=선예 SNS
선예가 90년대 바이브 감성의 버스 손잡이를 의심케 하는 귀걸이를 선보였다. 사진=선예 SNS

또한, 그녀는 일명 ‘버스 손잡이’라고 불리는 커다란 링 귀걸이를 착용해 강렬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러한 액세서리는 그녀의 개성을 더욱 부각시키며 패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선예가 90년대 바이브를 담은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선예 SNS
선예가 90년대 바이브를 담은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선예 SNS

선예는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 반팔 티셔츠에 데님 베스트와 트임이 있는 데님 롱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청청패션을 완성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그녀의 다양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선예가 복고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선예 SNS
선예가 복고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선예 SNS

한편, 선예는 지난해 6월 29일 첫 번째 VR 영화 ‘소녀램프라디오’의 OST 싱글 앨범 ‘That’s Me‘를 공개하며 음악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그녀의 다재다능한 모습은 여전히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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