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초미니 원피스 입고 인형 비주얼 뽐낸 일타강사’ [틀린그림찾기]

‘대치동 스캔들’ 언론시사회

배우 안소희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대치동 스캔들’(감독/각본 김수인) 언론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시사회에서 안소희는 네이비 컬러의 미니원피스를 착용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인형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안소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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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오는 19일 개봉하는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이자 욕망의 집결지 ‘대치동’에서 일타 강사 윤임(안소희 분)과 학교 교사인 기행(박상남 분)의 만남이 목격되면서 시험 문제 유출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윤임이 잊고 싶었던 대학 시절과 조우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안소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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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반지입니다.

세 번째, 원피스 윗부분 세모입니다.

네 번째, 시계입니다.

다섯 번째, 발 사이 백보드 고정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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