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끝에 진로 변경”…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연예계 은퇴하나 [MK★이슈]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연예계에서 은퇴 수순을 밟는다.

14일 라이관린은 “심사숙고 끝에 저는 진로를 바꾸기로 결정했다. 저의 진로 변경으로 인해 이 계정은 이제부터 직원이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라이관린의 개인 채널의 프로필 사진은 검정색으로 바뀐 상태다. 게시물은 자신이 연출한 단편영화와 관련된 게시물 하나만 남겨져 있다.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연예계에서 은퇴 수순을 밟는다. 사진=천정환 기자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연예계에서 은퇴 수순을 밟는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대만 출신인 라이관린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워너원 활동을 종료한 이후 그는 2019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고, 승소한 이후 중국으로 넘어가 활동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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