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이자 방송인 덱스가 귀여운 포즈로 포토월 무대에 섰습니다.
덱스는 지난 6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덱스는 블랙 앤 화이트의 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시켜 캐주얼한 패션을 연출했습니다.
덱스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My name is 가브리엘’은 김태호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으로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한편 영화 ‘타로’로 영화계에 데뷔한 덱스는 영화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덱스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안경입니다.
두 번째, 목걸이입니다.
세 번째, 재킷 주머니입니다.
네 번째, 팬츠의 벨트고리 장식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 위 알파벳 ‘i’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