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 “신내림 받은 적 없다” 솔직 고백에 ‘가보자GO’ 시청률 터졌다

MBN ‘가보자GO 시즌2’가 첫 방송부터 터졌다.

지난 29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2’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5%를 기록했다.

‘가보자GO 시즌2’ 첫 방송 시청률은 29일 방송된 종합편성 모든 프로그램 중 2위인 수치이며, 예능 중에서는 1위다. 이처럼 ‘가보자GO 시즌2’는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MBN ‘가보자GO 시즌2’가 첫 방송부터 터졌다. / 사진 = ‘가보자GO’ 캡처
MBN ‘가보자GO 시즌2’가 첫 방송부터 터졌다. / 사진 = ‘가보자GO’ 캡처

‘가보자GO 시즌2’는 연예인, 화제의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친구’ 집에 방문해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진짜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29일 방송된 ‘가보자GO 시즌2’에는 배우 박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철은 결혼과 이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고, 당시 분당 시청률은 5%까지 치솟았다. 이어 박철은 가족사들을 공개하는 등 MC들과 진지한 이야기를 나눈 것은 물론, 신내림을 받았다는 소문에 대해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가보자GO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MBN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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