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박명수, 함께 즐긴 동국대 축제의 훈훈한 감동 - 수익 전액 기부 선언!

뉴진스의 대학 행사 기부와 박명수의 활약으로 훈훈한 감동을 보여줬다.

7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동국대학교 축제에서 뉴진스와 박명수의 만남이 그려졌다. 뉴진스는 축제 수익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하며 훈훈한 감동을 주었고, 박명수는 그들의 무대 후 자신의 무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날 뉴진스는 박명수의 백스테이지를 찾아가 그와의 특별한 인연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뉴진스를 딸처럼 아낀다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특히, 민지가 대학 행사 수익을 모두 기부하겠다고 밝혀 박명수를 놀라게 했다. 이들의 선행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뉴진스의 대학 행사 기부와 박명수의 활약으로 훈훈한 감동을 보여줬다. 사진=방송 캡처
뉴진스의 대학 행사 기부와 박명수의 활약으로 훈훈한 감동을 보여줬다. 사진=방송 캡처

뉴진스의 무대가 끝날 때쯤 박명수는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뉴진스 멤버들은 퇴장 전 박명수를 센스 있게 격려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박명수의 무대가 시작되었고, 초반에는 음향 사고가 발생했지만 빠르게 재정비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학생들의 앙코르 요청에 박명수는 유쾌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박명수가 뉴진스와 만났다. 사진=방송 캡처
박명수가 뉴진스와 만났다. 사진=방송 캡처

박명수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같이 즐기면 하나가 될 수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3개월 동안 출연료를 대폭 할인하겠다고 말하며 유쾌한 마무리를 지었다. 이 날 방송은 뉴진스의 기부와 박명수의 활약을 통해 따뜻한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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