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출신 박경, 학폭 의혹 4년만에 신곡 발표→ 본격 복귀 시동

블락비 출신 박경이 4년 만에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박경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7/12 6PM 알라릴라릴랄루 (feat.유리 of 쿨(cool)) DROP!”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번 신곡은 2020년 ‘새로고침’ 이후 4년여 만의 발표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블락비 출신 박경이 학폭 논란 이후 4년 만에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사진=박경 SNS
블락비 출신 박경이 학폭 논란 이후 4년 만에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사진=박경 SNS

신곡 발표 소식과 함께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렸던 구설수도 재조명 되고 있다.

당시 박경은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리며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박경은 “저로 인해 상처를 받은 분들, 그리고 현재까지도 절 보시면서 과거의 기억이 떠올라 상처받으시는 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현역으로 입대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돼 2022년 병역의 의무를 끝마쳤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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