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가수 유수현이 17일 오후 경기도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김포FC와 제주 유나이티드의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전 하프타임을 이용, 그라운드에서 ‘내가 낸데’와 ‘척하면 착’ 2곡의 특별 공연을 펼치고 있다.
김포(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