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요정’ 되고파”…정혁, 19일 잠실벌 뜬다[공식]

모델 겸 방송인 정혁이 LG 트윈스의 시구자로 선정돼 승리를 기원한다.

정혁은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잠실종합운동장의 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LG 트윈스의 시구자로 나선다.

평소 유쾌함과 친근함이 매력인 그의 시구자 선정 소식에 많은 야구 팬들이 그를 반기며 경기장 열기는 한 층 더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모델 겸 방송인 정혁이 LG 트윈스의 시구자로 선정돼 승리를 기원한다.
모델 겸 방송인 정혁이 LG 트윈스의 시구자로 선정돼 승리를 기원한다.

정혁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 및 웹 콘텐츠에 다수 출연하여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를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본업인 모델 활동 역시 활발히 이어나가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정혁은 “저를 야구에 입문하게 해준 구단이자 평소에 응원하고 있는 LG 트윈스의 시구자로 선정되어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경기를 보러 갈 때마다 LG 트윈스가 승리했는데, 이번 시구를 통해 ‘승리 요정’의 타이틀을 얻고 싶다”라고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정혁이 시구자로 선정된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는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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