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이 분위기 여신’ [MK포토]

그룹 에스파(aespa)가 두 번째 월드투어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을 위해 1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에스파 닝닝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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