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희철이 선물한 초절정 비키니...“씨엘 대신 내가 입는다!”

산다라박이 초절정 비키니룩을 선보였다.

가수 산다라박이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산다라박은 대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Bye Taipei See you again~!!!”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2NE1 멤버 씨엘이 입으면 어울리겠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선물받은 보답 차원에서 팬들에게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최근 “희철이가 여름이라고 시원하게 나시 입으라고 선물해 줬는데, 내 스타일이라고 뜯어보고서는 깜놀했네”라며 수영복 사진을 게시했다.

산다라박이 초절정 비키니룩을 선보였다. 사진=산다라박 SNS
산다라박이 초절정 비키니룩을 선보였다. 사진=산다라박 SNS

산다라박은 “이거는 너무 씨엘st 아니니? 나 이거 어떻게 입냐. 접어서 포장돼 있을 땐 감쪽같아 나시인 줄 알았다. 희철이도 몰랐을 듯”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옴마야, 뒤쪽은 더 하네. 예쁘긴 너무 예쁘다. 하지만 한국에서 입을 자신은 없으니 해외 갔을 때 입어야지”라며 뒷모습에 대한 소감도 덧붙였다.

산다라박이 초절정 비키니룩을 선보였다. 사진=산다라박 SNS
산다라박이 초절정 비키니룩을 선보였다. 사진=산다라박 SNS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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