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LA 마지막 날 힙하게! 민소매와 볼캡 투어룩

신지가 힙한 LA 투어룩으로 코요태 미국투어의 뜨거운 시작을 알렸다.

코요태의 신지가 LA에서 마지막 날을 힙하게 즐기며 2024 미국투어의 첫 발을 내디뎠다. 신지는 22일 자신의 SNS 채널에 “LA 마지막 날! 덕분에 알차게 즐기고 돌아왔음(근데 죄다 뒷 모습만 있네?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투어는 7월 20일 로스앤젤레스 페창가 서밋에서 시작해 애틀랜타와 시애틀로 이어진다.

신지가 힙한 LA 투어룩으로 코요태 미국투어의 뜨거운 시작을 알렸다.사진=신지 SNS
신지가 힙한 LA 투어룩으로 코요태 미국투어의 뜨거운 시작을 알렸다.사진=신지 SNS

사진 속 신지는 블랙 팬츠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볼캡과 원형 뿔테 안경을 매치한 스타일로 힙하면서도 발랄한 소녀 같은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The Grove와 Farmer‘s Market에서 촬영된 사진들은 신지의 LA 일상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대한민국의 대표 혼성 그룹으로, 이번 투어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그들의 음악을 미국 팬들에게도 선사할 중요한 기회다. 첫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신지는 블랙 팬츠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볼캡과 원형 뿔테 안경을 매치한 스타일로 힙하면서도 발랄한 소녀 같은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신지 SNS
신지는 블랙 팬츠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볼캡과 원형 뿔테 안경을 매치한 스타일로 힙하면서도 발랄한 소녀 같은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신지 SNS

신지의 힙한 투어룩은 코요태의 음악적 에너지와 잘 어울리며, 팬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그녀의 스타일은 단순한 패션을 넘어, 이번 투어가 얼마나 즐겁고 특별한 경험이었는지를 보여주는 또 다른 방식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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