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어 깨고 싶지 않아”...뱀뱀, 의미심장 SNS 해명 “스트레스 심했다” [MK★이슈]

그룹 갓세븐 뱀뱀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데 대한 해명을 했다.

뱀뱀은 25일 새벽 자신의 SNS에 “잠들어서 깨어나고 싶지 않다. 그래야 쉴 수 있다”(i just want to sleep and don‘t wake up so i can finally rest)“는 글을 남겼다.

이를 접한 팬들은 뱀뱀에 대한 걱정이 이어졌고, 이에 그는 다시 한 번 SNS에 해명의 글을 남겼다.

그룹 갓세븐 뱀뱀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데 대한 해명을 했다.
그룹 갓세븐 뱀뱀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데 대한 해명을 했다.

뱀뱀은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긴 여정이었고 아직도 갈 길이 멀었다. 스트레스가 심했고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가끔 예민해지고 감정이 격해졌다 올해도 최선을 다해서 쉴 시간을 찾아보겠다”고 해명했다.

이어 “걱정을 끼쳐드렸다면 죄송하다. 좋은 하루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뱀뱀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16개 도시 첫 솔로 월드투어를 마쳤고, 오는 8월 8일 세 번째 미니 앨범 ‘바메시스’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3월 발매된 정규앨범 ’사워 앤 스윗‘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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