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시카고서 동안미모 자랑... ‘백만 송이 장미’ 콘서트장 ‘들썩’

아이유가 시카고에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백만 송이 장미’ 콘셉트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가수 아이유가 해외 콘서트 투어 중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7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만 송이 장미를 피운 날. 헐콘 in CHICAG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공연 시작 전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무대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아이유는 붉은 장미를 장식한 헤어스타일과 깔끔한 메이크업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유가 시카고에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백만 송이 장미’ 콘셉트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 사진 = SNS
아이유가 시카고에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백만 송이 장미’ 콘셉트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 사진 = SNS

아이유의 사진에서 얼굴 각도와 턱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두 사진 모두 정면에서 약간 위로 각도를 잡아 촬영되었으며, 이는 얼굴의 전체적인 윤곽을 더 뚜렷하게 보여준다. 카메라가 약간 위에서 아래로 향해 있어 턱선이 더 선명하게 보이고,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준다.

또, 아이유의 턱선은 매우 깔끔하고 날렵한 형태를 띠고 있다. 이는 얼굴이 V라인 형태를 띠게 하여 갸름하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 턱선이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사진을 찍을 때 고개를 약간 들어 올리는 자세를 취한 것이 보인다. 이는 목과 턱선 사이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게 하여 더 또렷한 턱선을 강조하는 방법이다.

가수 아이유가 해외 콘서트 투어 중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 사진=SNS
가수 아이유가 해외 콘서트 투어 중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 사진=SNS

전체적인 인상을 분석해보면, 붉은 장미 장식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장미가 얼굴의 좌우 균형을 맞추어 주며 시선을 자연스럽게 얼굴 중앙으로 이끌고 있다. 아이유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은 턱선과 얼굴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와 같은 사진 촬영 기법과 각도 조절은 얼굴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전체적인 이미지를 더 세련되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한편, 아이유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 ‘HEREH’를 진행 중이다. 그는 오는 30일 오클랜드와 8월 2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이어 다음 달 9월 21일과 22일에는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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