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결혼 앞둔 신부 모드?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

율희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라붐 출신 율희는 7일 오후 자신의 개인 채널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율희는 금빛 웨딩 드레스를 입은 공개, 여전히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율희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사진=율희 SNS
율희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사진=율희 SNS

한 팬이 ‘튼살이 보이지 않는다’고 댓글을 달자 율희는 “배꼽 주변부터 옆구리, 무릎 뒤쪽, 허벅지, 겨드랑이 등등 출산한지 4년이 지났어도 튼살 자국은 남아있다”며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지만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율희는 이혼 후 SNS을 통해 일상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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