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한 가수겸 배우 차은우가 경기를 지켜보다 2회말 2사 후 LG 김현수의 첫 안타가 나오자 기뻐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