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원 감독 ‘별명은 유블리’ [MK포토]

tvN 새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렸다.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유제원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신도림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