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가 시크한 숏컷 미모로 올블랙 투피스 롱스커트룩을 선보였다.
배우 정은채가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 시즌2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은채는 이날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올블랙 재킷과 스커트 셋업을 선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은채의 스타일링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하는데, 특히 심플한 디자인의 귀걸이와 클래식한 펌프스를 매치해 절제된 우아함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정은채는 또한 깔끔하게 뒤로 넘긴 세련된 느낌의 숏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자연스럽고 은은한 톤의 메이크업으로 완성된 스타일링을 통해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날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정은채를 비롯해 배우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김성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애플TV+에서 방영 예정인 ‘파친코’ 시즌2는 총 8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었으며, 8월 23일 첫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파친코’는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이번 시즌2 역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