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군 입대 앞둔 최은경, ‘수건을 옷으로 입은’ 50대 몸짱의 자신감

최은경이 ‘수건을 옷으로 입은’ 50대 몸짱의 자신감을 선보였다.

방송인 최은경이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최은경은 “발리 군대 가기 전, 발리 발리 엄마 발리할무이 3대 여행 중”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최은경이 ‘수건을 옷으로 입은’ 50대 몸짱의 자신감을 선보였다.사진=최은경 SNS
최은경이 ‘수건을 옷으로 입은’ 50대 몸짱의 자신감을 선보였다.사진=최은경 SNS

그녀의 밝은 표정과 따뜻한 가족애가 돋보이는 이 게시물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은경은 이 게시물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특히, 아들이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이번 여행이 가족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발리 발리 엄마 발리할무이’라는 표현으로 세대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여행임을 강조했다.

최은경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사진=최은경 SNS
최은경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사진=최은경 SNS

한편, 최은경은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며,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는 방송 활동 외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친근한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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