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가 원피스-카디건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배우 이하늬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선아의 벨마. 넌 정말 최고 중의 최고! 엄마가 되고 더 멋져지고 아름다워지는 썬. 더 훨훨 날아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이하늬는 브라운 톤의 원피스에 블랙 카디건을 어깨에 살짝 걸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 이 스타일링은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함께 사진에 등장한 정선아는 블랙 드레스와 화려한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의 시크한 스타일링은 시선을 사로잡으며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하늬는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스킨 톤의 슬라이드 샌들을 매치하여 다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통해 그녀의 8등신 비율이 더욱 강조되었으며,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 이하늬는 202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하여 현재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며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그녀는 다양한 방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