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파경’ 이윤진, 40대 맞아? 젊게 사니 비주얼은 20대! 힙한 크롭티-카고팬츠룩

이윤진이 비주얼은 20대 힙한 크롭티-카고팬츠룩을 선보였다.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가 이윤진이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윤진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핑크 셔링 반팔 크롭티를 입고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윤진이 비주얼은 20대 힙한 크롭티-카고팬츠룩을 선보였다.사진=이윤진 SNS
이윤진이 비주얼은 20대 힙한 크롭티-카고팬츠룩을 선보였다.사진=이윤진 SNS

이 밝은 색상의 의상은 그녀의 젊고 상큼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이윤진은 데님 카고팬츠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편안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그녀의 패션 감각을 잘 드러냈다.

특히 라탄백과 초록색 니트 버킷햇을 활용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이 액세서리들은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더해주며, 그녀의 전체적인 룩을 완성시켰다.

이윤진은 딸 소을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 거주 중이다.사진=이윤진 SNS
이윤진은 딸 소을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 거주 중이다.사진=이윤진 SNS

한편, 이윤진은 최근 배우 이범수와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녀는 최근 TV조선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현재 이윤진은 딸 소을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 거주 중이며, 한 호텔의 홍보 이사로 근무하며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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