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된장, ‘골때녀’서 한일전 앞두고 회식 메뉴 지원

인기 예능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한일전 대표 선수들이 한일전을 앞두고 한국 고유의 향토음식 ‘된장’을 주재료로 한 ‘된장전골’을 회식 메뉴로 택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의 베스트 일레븐 멤버는 이영표 감독의 평가전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들은 평가전을 마친 후, 된장전골 프랜차이즈 전문점 ‘옥된장’에서 회식을 진행했다.

옥된장은 된장전골을 비롯해 된장찌개, 된장짜글이 등 다양한 된장 요리를 선보이는 한식 전문점이다. 전통 방식으로 만든 된장을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인기 예능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한일전 대표 선수들이 한일전을 앞두고 한국 고유의 향토음식 ‘된장’을 주재료로 한 ‘된장전골’을 회식 메뉴로 택했다. 사진=골때녀
인기 예능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한일전 대표 선수들이 한일전을 앞두고 한국 고유의 향토음식 ‘된장’을 주재료로 한 ‘된장전골’을 회식 메뉴로 택했다. 사진=골때녀

이날 회식에서는 된장전골과 함께 된장찌개, 된장짜글이 등 다양한 된장 요리가 제공됐다. 선수들은 된장의 깊고 진한 맛에 감탄하며, 한일전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골때녀’ 관계자는 “한일전은 언제나 중요한 경기다. 이번 경기에서는 우리 선수들이 더욱 집중력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여성 축구를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영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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