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입대 앞두고 스크린 데뷔...“실시간으로 느끼고 있다” [MK★현장]

그룹 NCT 정재현이 스크린 데뷔식을 치른 후 입대를 한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윤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재현, 박주현, 곽시양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재현은 11월 4일 현역으로 입대해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입대에 앞서 스크린으로 데뷔하게 된 소감에 대해 “입대를 앞두고 좋은 기회로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그룹 NCT 정재현이 스크린 데뷔식을 치른 후 입대를 한 소감을 전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그룹 NCT 정재현이 스크린 데뷔식을 치른 후 입대를 한 소감을 전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이어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로 첫 스크린에 도전하게 된 것에 대해 “오늘 오면서 영화 포스터를 보고 실감이 나더라. 실시간으로 온전히 느끼고 있다”며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그 자리에서 끝까지 다 봤었다. 대본이 재밌었고, 준우라는 역할이 담담해 보이는데 내면에 죽음을 보고 아무것도 하지 못 하는 입장에서 슬픔과 다른 느낌이 있는 인물이어서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다카노 가즈아키 작가의 소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를 영화화 작품으로, 길을 걷다 죽음 예언자 ‘준우’(정재현 분)에게 6시간 후 죽게 된다는 말을 듣게 된 ‘정윤’(박주현 분)이 예견된 미래를 바꾸기 위해 범인을 찾아가는 타임리미트 감성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오는 16일 개봉.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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