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금이 나이를 잊은 과감한 초미니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준금이 지난 10월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보통의 가족’ VIP 시사회에 참석해 섹시한 초미니 패션을 자랑했습니다.
이날 시사회에서 박준금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61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세련되고 과감한 패션으로 포토월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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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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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긴 손톱입니다.
세 번째, 목걸이입니다.
네 번째, 핸드백 손잡이입니다.
다섯 번째, 핸드백 인형의 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