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정아가 오랜만에 골프 필드를 찾았다.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만년만에.. 롼딩⛳️⛳️ 스코어는 상관없이, 좋은 친구, 언니들과 함께한 시간만으로도 넘 행복하고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양정아는 화사한 골프웨어를 입고 필드를 환하게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화이트 컬러의 스포티한 골프 룩을 선보이며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연출했는데, 후드 반집업 상의에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로 경쾌함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니삭스와 스니커즈를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필드 룩을 완성,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양정아는 사진 속 밝은 미소와 함께 경쾌한 포즈를 취해 필드에서의 즐거움을 한껏 드러냈다. 그녀의 활기찬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댓글을 통해 많은 팬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정아는 현재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 출연 중이며, 이번 골프 라운딩으로 잠시나마 바쁜 일정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