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건강미 넘치는 애플힙+운동복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16일, 배우 한그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오렌지 컬러의 민소매 크롭탑과 짙은 브라운 컬러의 부츠컷 레깅스를 매치해 완벽한 애슬레저룩을 선보였다. 전체적으로 건강미 넘치는 피트니스 웨어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타이트한 상의와 하의는 그녀의 탄탄한 애플힙과 날씬한 허리를 강조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그녀의 세련된 스타일링이다. 오렌지 컬러는 한그루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극대화했으며, 허리에는 브라운 컬러의 셔츠를 자연스럽게 묶어 포인트를 주었다. 부츠컷 레깅스는 다리를 길고 슬림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줬고, 운동화는 전체적인 스타일을 캐주얼하게 마무리해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운동복 패션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한그루는 슬림하면서도 근육질의 몸매로 164cm, 48kg의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여전히 ‘쌍둥이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다.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으나, 2022년 합의 이혼하며 두 아이의 양육권을 가지게 되었다.
한그루의 최근 근황에 네티즌들은 “진짜 뼈말라인데 탄탄한 근육은 대단해”, “운동복 패션도 이 정도면 패션모델급”, “이혼 후 더 아름다워진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