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절친’ 전종서, 혜리 악플러 왜 팔로우 했나…소속사 “확인 중” [MK★이슈]

배우 전종서가 혜리 SNS에 악플을 단 비공개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온라인상에는 전종서의 SNS 팔로잉 목록 중 한 비공개 계정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계정은 혜리의 SNS 게시물에 댓글을 단 바 있는데 특히 악성 댓글을 여러 차례 남겨둔 것.

한 네티즌이 “한소희 팔로워 빠지니 꾸역꾸역 채우는 게 안습”이라는 댓글에 해당 계정은 “느그 언니(혜리)랑 류(류준열) 합쳐도 (팔로워 수가) 안 되더라” “애초에 1700만따리를 채운다고 생각하는 능지 수준” “간만에 한소희 때문에 혜리 따봉수 많이 박혀서 좋았겠다. 지금은 다 빠졌지만 ㅠ 힝”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배우 전종서가 혜리 SNS에 악플을 단 비공개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배우 전종서가 혜리 SNS에 악플을 단 비공개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김영구 기자

무엇보다 전종서가 단 네 명의 계정만 팔로우했을 당시부터 해당 계정을 팔로우해왔다는 주장이 이어지면서 논란은 가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문제가 되고 있는 해당 계정이 전종서의 지인을 넘어, 최근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고 있는 배우 한소희가 운영하고 있는 비공개 계정이 아니는 추측이 함께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전종서의 소속사 앤드마크 관계자는 16일 오전 MK스포츠에 “현재 일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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