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스타 ‘백종원 무시 논란’ 해명…당사자는 위로 아닌 위로(요리비책)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가 백종원 무시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백종원 유튜브 채널 ‘요리비책’에는 ‘트리플 스타야... 해명하러 온 거 맞지?’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게스트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트리플스타’ 강승원이 출연했다.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가 백종원 무시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사진=유튜브 ‘요리비책’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가 백종원 무시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사진=유튜브 ‘요리비책’

백종원은 “정말 잘생긴 외모다. 원래 요식업에서는 실력만 중요시하는데” 라며 농담 섞인 인사말로 강승원을 반겼다.

강승원은 ‘흑백요리사’에서 백종원 만남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여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이를 두고 백종원은 “그때 욕 많이 먹었죠?”라며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자 강승원은 “정말 많이 먹었다”라고 답했고 백종원은 “사실 제작진이 일부러 그런 편집을 한 것은 아니다. 다만 어쩌다보니 그런 부분이 강조되어 나간 것다”라며 위로 아닌 위로를 해줘 웃음을 자아냈다.

강승원은 안성재 셰프와의 인연도 이야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리비책’
강승원은 안성재 셰프와의 인연도 이야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리비책’

또한 강승원은 안성재 셰프와의 인연도 이야기했다. 그는 “미국에서 만난 사이이며 한국에 돌아와 안 셰프의 레스토랑인 ‘모수’에서 수셰프로 일했다”며 “그때가 28살 때인가 그랬을 거다”고 밝혔다.

백종원은 “28세에 수셰프면 대단한 경력이다.그래서 사람이 너무 어린 나이에 그렇게 되다 보니까 사람이 건장져진 거야”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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