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의 도시 산책… ‘브런치 클럽’ 스타일로 우아한 ‘가을 일상 연출!’

정려원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며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가을룩을 완성했다.

가수 겸 배우 정려원이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rolling around city ‍♀️‍♂️(도시 주변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가로운 일상을 공유한 정려원의 모습은 자연스럽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여 더욱 화제가 됐다.

정려원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며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정려원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며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가을룩을 완성했다.사진=정려원 SNS
정려원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며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가을룩을 완성했다.사진=정려원 SNS

미니멀한 조합임에도 불구하고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뿜어내며,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는 평이다. 정려원의 시크한 스타일링은 누구나 참고할 수 있는 심플한 기본 아이템을 활용해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블랙 스웨터를 어깨에 살짝 걸치고 로퍼와 양말을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감성을 잃지 않았다. 셔츠와 팬츠로 포멀한 느낌을 주면서도 스웨터와 로퍼의 조화로 편안한 느낌을 더해, 마치 프랑스 파리의 거리에서 볼 법한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려원 특유의 내추럴한 스타일이 그대로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정려원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며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사진=정려원 SNS
정려원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며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사진=정려원 SNS

특히 브라운 컬러의 가방으로 전체 룩에 포인트를 주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모노톤 스타일에 따뜻한 느낌을 더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청순한 미소로 일상의 여유로운 순간을 담아내며,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정려원의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브라운 가방은 그녀의 스타일링에 깊이를 더하며 매력적인 계절감을 더한 선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tvN 드라마 ‘졸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꾸준히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정려원의 일상 속 꾸밈없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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