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접종도 안 했는데 전복이 만지는 촬영…엄마 마음은 불안”

방송인 박수홍의 딸 전복이가 신생아 촬영에서 사랑스러운 첫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조리원에서 진행된 딸 전복이의 뉴본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복이는 그린 컬러의 유니크한 니트 모자를 착용, 귀여운 뿔 모양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이 돋보였다.

방송인 박수홍의 딸 전복이가 신생아 촬영에서 사랑스러운 첫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딸 전복이가 신생아 촬영에서 사랑스러운 첫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사진=김다예 SNS

첫 촬영부터 남다른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은 전복이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수홍 부부는 “전복이가 착하게 촬영을 잘 해줬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지만, 촬영 중 사진사가 아기를 만지고 얼굴 가까이 대는 상황에 걱정되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첫 촬영부터 남다른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은 전복이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김다예 SNS
첫 촬영부터 남다른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은 전복이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김다예 SNS

“아직 접종을 마치지 않아 불안했다”며 전복이의 건강을 걱정하는 부모의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여론을 의식해 현재 해당 게시글을 삭제한 상태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소중한 전복이를 품에 안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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