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송혜교, 26년 절친 ❤️ 이진과 볼 맞대고 ‘동안미소’... 숨겨둔 우정 공개

배우 송혜교와 이진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하며 훈훈한 인증샷을 남겼다.

2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의 이진”이라는 짧고도 애틋한 멘트와 함께 이진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송혜교와 이진은 마치 은광여자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듯한 친근한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다.

배우 송혜교와 이진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하며 훈훈한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 =s SNS
배우 송혜교와 이진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하며 훈훈한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 =s SNS

왼쪽에 자리한 송혜교는 살짝 고개를 숙이며 옅은 미소를 띄운 채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녀의 눈매에는 오랜 친구와의 편안함이 묻어나며, 한층 성숙해진 ‘동안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오른쪽의 이진은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따뜻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결혼 후 미국에 머물던 이진은 오랜만의 한국 방문으로 절친을 만난 기쁨이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나며 밝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2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의 이진”이라는 짧고도 애틋한 멘트와 함께 이진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SMS
2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의 이진”이라는 짧고도 애틋한 멘트와 함께 이진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SMS
사진 속 송혜교와 이진은 마치 은광여자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듯한 친근한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다.  사진= SMSN
사진 속 송혜교와 이진은 마치 은광여자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듯한 친근한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다. 사진= SMSN

두 사람은 비슷한 컬러의 심플한 니트로 맞춘 듯한 ‘우정룩’을 선보이며,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스타다운 우아함을 자아냈다. 26년이 지나도 변치 않은 두 사람의 미모와 친밀함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강력한 의지를 지닌 ‘유니아 수녀’ 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진과의 우정과 더불어 연기자로서의 활동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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