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1살 연하와 스킨십 과시… 연예계 16년 선배마저 ‘충격받은 이유’

김종민이 11세 연하 여자친구와의 스킨십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은가은과 박현호 커플의 첫 동반 스케줄 현장이 공개되어 설렘 가득한 장면들이 펼쳐졌다.

촬영 중 긴장한 은가은이 “손이 너무 차다”라고 하자, 박현호는 입 은가은의 손을 녹여주며 애정을 과시했다.

김종민이 11세 연하 여자친구와의 스킨십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사진=채널A ‘신랑수업’ 캡처
김종민이 11세 연하 여자친구와의 스킨십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사진=채널A ‘신랑수업’ 캡처
은가은과 박현호 커플의 첫 동반 스케줄 현장이 공개되어 설렘 가득한 장면들이 펼쳐졌다.사진=채널A ‘신랑수업’ 캡처
은가은과 박현호 커플의 첫 동반 스케줄 현장이 공개되어 설렘 가득한 장면들이 펼쳐졌다.사진=채널A ‘신랑수업’ 캡처
김종민이 11살 연하와의 스킨십을 언급했다.사진=채널A ‘신랑수업’ 캡처
김종민이 11살 연하와의 스킨십을 언급했다.사진=채널A ‘신랑수업’ 캡처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은 흐뭇한 표정으로 “저런 것 너무 좋다”라고 말했고, 심진화가 “많이 하시지 않나?”라고 묻자 김종민은 “그럼. 엄청나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일우가 “엄청난 스킨십이 뭔가? 후배들을 위해 구체적으로 말해달라”라고 장난스럽게 묻자, 김종민은 당황한 듯 “계속 이렇게 좀… 막 계속”이라며 말을 더듬다 결국 “혈액 순환이 잘 되게”라며 엉뚱한 설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내년 결혼을 앞둔 김종민은 이날 방송을 통해 예비 신랑으로서의 사랑 넘치는 모습을 유쾌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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