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김남길-이하늬 ‘5년만에 재회’ [MK포토]

배우 김성균, 김남길, 이하늬가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이다.

오늘 8일(금)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설명

목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