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송지효 머리에 “머리 감고 털면 나오는 스타일” 독설 (런닝맨) [MK★TV픽]

지석진이 송지효의 머리를 보고 ‘매콤한 모닝덕담’을 건넸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게스트 주현영이 함께 한 가운데,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졌다.

오프닝 중 송지효의 헤어스타일을 보게 된 유재석은 “지효는 파마가 언더 진짜 테이커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지석진이 송지효의 머리를 보고 ‘매콤한 모닝덕담’을 건넸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지석진이 송지효의 머리를 보고 ‘매콤한 모닝덕담’을 건넸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이에 지석진은 “숍 갔다온 거냐”고 물었고, 송지효가 숍에서 한 머리라고 답하자 “왜 가냐, 그 머리 할 걸”이라고 아주 매콤한 모닝덕담을 전했다.

지석진이 송지효의 머리를 보고 ‘매콤한 모닝덕담’을 건넸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지석진이 송지효의 머리를 보고 ‘매콤한 모닝덕담’을 건넸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하하가 “예쁘다 유럽 스타일이다”고 두둔했지만, 지석진은 “머리 감고 털면 그 스타일 아니냐”고 독설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