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가 2024 ‘최고의 루키’에 또 다시 이름을 올렸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집계된 23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 유니스가 이름을 올렸다.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유니스는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으며, 베이비몬스터와 키스오브파이프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유니스는 지난달 22일과 23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 ‘2024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에서 FAN‘S CHOICE FEMALE TOP 10(팬스 초이스 여자 TOP 10)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증명했다.
FAN’S CHOICE 트로피를 전달받은 유니스는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뜻깊은 수상 소감을 전했다. 유니스는 “에버애프터(공식 팬클럽명) 덕분에 또 하나의 값진 상을 받게 됐다. 감사함 잊지 않고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하는 유니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한편 유니스는 데뷔 앨범 ‘WE UNIS(위 유니스)’부터 첫 번째 싱글앨범 ‘CURIOUS(큐리어스)’ 활동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2024년 핫한 신예로 떠올랐다. 올 한 해 유니스는 국내외를 누비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이들은 데뷔와 동시에 한국과 일본, 필리핀 세 국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갔다.
이를 증명하듯 유니스는 발매하는 앨범마다 다양한 음악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팬덤 화력을 보여줬고,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일본 팬미팅과 필리핀 팬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매서운 성장세를 보여주는 중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