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라고 불러도 될까요?” 63세 나영희, 그녀의 거꾸로 가는 백리스

나영희가 거꾸로 가는 패션으로 화제다.

배우 나영희가 고혹적인 블랙 시퀸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2일 열린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6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아함과 세련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나영희는 몸매를 타이트하게 감싸는 원숄더 블랙 시퀸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나영희가 거꾸로 가는 패션으로 화제다.사진=나영희 sns
나영희가 거꾸로 가는 패션으로 화제다.사진=나영희 sns

한쪽 어깨를 드러낸 디자인이 그녀의 긴 목선과 탄탄한 어깨 라인을 강조했고, 이어지는 허리 라인은 곡선을 부드럽게 잡아주며 전체적인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뒷면은 깊게 파인 백리스 디테일로 반전을 주며 관능미를 더했다.

나영희가 입은 드레스  뒷면은 깊게 파인 백리스 디테일로 반전을 주며 관능미를 더했다.사진=나영희sns
나영희가 입은 드레스 뒷면은 깊게 파인 백리스 디테일로 반전을 주며 관능미를 더했다.사진=나영희sns
나영희는 몸매를 타이트하게 감싸는 원숄더 블랙 시퀸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나영희 sns
나영희는 몸매를 타이트하게 감싸는 원숄더 블랙 시퀸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나영희 sns
나영희는 과하지 않은 세련된 액세서리 스타일링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나영희 sns
나영희는 과하지 않은 세련된 액세서리 스타일링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나영희 sns

드레스 자체의 화려함과 함께, 나영희는 과하지 않은 세련된 액세서리 스타일링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길게 늘어진 실버 드롭 이어링이 전체 룩에 우아함을 더했고, 큼직한 실버 반지가 조화롭게 매치돼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짧은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샤프한 이미지를 극대화하며, 과감한 백리스 드레스와도 완벽히 어울렸다.

나영희의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나이를 거꾸로 먹네”, “언니라고 부르고 싶다”, “백리스 드레스가 찰떡이다”라는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그녀의 체중과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졌다. 나영희는 165cm의 키와 51kg의 체중을 꾸준히 유지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자랑하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나영희는 신데렐라 게임 출연 이유에 대해 “너무 뻔하지 않은 복수극이라는 점이 좋았고, 작가님의 극본이 훌륭했다”고 밝혔다. 또한, 젊은 감독과의 협업이 새로운 도전과 장을 열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에서 작품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신데렐라 게임은 오상희 작가와 이현경 감독이 손을 잡고 만든 신선한 복수극으로, 2일 첫 방송을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코요태 신지, 가수 문원과 웨딩 화보 공개
배우 변요한, 소녀시대 티파니와 혼인신고 마쳐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류현진 일본시리즈 준우승팀 상대 무실점 호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