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이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닝닝은 최근 자신의 SNS에 스타일리시한 블랙 카디건과 딥 블루 진으로 완성한 그녀의 패션은 감탄을 자아냈다.
오는 2025년 SMTOWN LIVE 서울 공연에서의 활약도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스파 닝닝은 161cm의 키에도 불구하고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자랑하며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손목 부분에 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크롭 카디건을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골드 버튼 디테일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완성했다.
딥 블루 진과 매치한 스타일은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끝없이 길어 보이는 다리가 돋보이며, 161cm라는 키를 믿을 수 없게 만들었다. “작아도 완벽한 비율”이라는 수식어는 닝닝을 위한 말이었다.
에스파, 글로벌 무대의 중심으로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2025년 1월 11일과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 서울 콘서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대규모 공연으로, 에스파의 퍼포먼스 또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한 팬은 “닝닝의 비율은 무대에서 더욱 빛난다. 이번 SMTOWN LIVE에서 그녀가 어떤 의상과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닝닝은 패션뿐 아니라 무대 위에서도 자신만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블랙 카디건, 트렌드를 넘어선 선택
닝닝이 선택한 블랙 크롭 카디건은 퍼 디테일과 골드 버튼으로 완성된 세련된 아이템이다. 이는 요즘 유행하는 클래식한 무드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것으로, 닝닝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딥 블루 진을 더한 코디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데일리 룩의 좋은 예였다.
패션 전문가들은 “닝닝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을 잘 고르는 스타일리스트”라며, 그녀의 패션 센스를 높이 평가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