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소극장이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예정된 공연을 취소했다.
윤형빈소극장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공사고 희생자와 유가족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가 애도기간에 맞춰 공연 취소를 결정했음을 안내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취소된 공연은 ▲1월 2일 ‘개그콘서트 프리뷰’ ▲1월 3일 ‘홍콩쇼’ ▲1월 4일 ‘코미디의 맛’으로, 윤형빈소극장 측은 예매된 티켓은 순차적으로 취소 처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