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김영준 감독 ‘대학시절부터 절친’ [MK포토]

배우 신현준과 김영준 감독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귀신경찰’ (감독 김영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신경찰’은 지난해 10월 25일 향년 75세 일기로 세상을 떠난 고(故) 김수미의 유작으로 돈 벼락 한 번 못 맞고 때아닌 날벼락 맞은 이후 하찮은 능력을 갖게 된 경찰이 그의 가족과 예기치 못한 사건에 얽히며 벌어지는 패밀리 코미디이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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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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