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제왕절개로 둘째 딸 출산…♥남편 미니미 딸에 “감탄”

배우 이정현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둘째 딸을 출산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이정현은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둘째 딸을 출산하는 모습과 더불어 가족의 따뜻한 순간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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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초음파 사진부터 첫째 딸 서아와 닮아있었지만, 태어난 직후부터는 남편과 똑 닮은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딸을 본 이정현은 “완전 남편 미니미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또한 첫째 서아는 동생과의 첫 만남에서 낯설음을 드러내며 “싫어”라고 말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동생을 챙기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서아는 동생에게 분유를 먹이며 “언니가 지켜줄게”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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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서아가 드디어 언니가 됐다. 가족이 늘어나니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해 2022년 첫째 딸을 얻었다.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로 새로운 시작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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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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