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차은우의 깜짝 커피차 선물에 환한 미소와 손하트를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영애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짝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그녀는 차은우로부터 받은 커피차 선물을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영애는 영상에서 깔끔한 아이보리 색상의 롱패딩을 입고, 푸드트럭 앞에서 환한 미소와 함께 사랑스러운 손하트를 선보였다. 특히, 그녀의 내추럴한 단발 헤어스타일은 특유의 청순미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팬들은 “역시 이영애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다”며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에 감탄했다.
푸드트럭에는 차은우가 준비한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배너가 눈에 띄었다. “이영애 선배님, 항상 응원합니다!
차은우 드림”이라는 문구는 두 사람의 따뜻한 인연을 느끼게 했다. 이영애는 게시물에서 “고마워요, 은우 씨. 덕분에 추운 날씨도 따뜻했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영애는 올해 방영 예정인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우연히 길에 떨어진 마약을 주운 주인공이 시한부 남편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마약 사업에 손을 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스릴러다. 이영애는 이번 작품에서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팬들은 차은우의 깜짝 선물에 감동한 이영애의 모습에 “역시 차은우는 센스의 대명사”, “이영애 선배님과의 조합 너무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올해 그녀가 선보일 새로운 작품과, 그녀가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