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cm 39kg” 산다라박, 갈비뼈 드러난 탄탄 복근…태국 콘서트 찢었다

2NE1 멤버 산다라박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2NE1 콘서트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패션과 복근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산다라박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블랙잭 타이~ 2NE1으로서 10년 만에 다시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다시 방콕으로 돌아가고 싶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콘서트 사진을 공개했다.

스팽글 드레스의 빛나는 여신

2NE1 멤버 산다라박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2NE1 콘서트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패션과 복근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SNS
2NE1 멤버 산다라박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2NE1 콘서트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패션과 복근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SNS

무대에서 산다라박은 블랙과 실버 스팽글로 가득 찬 미니 드레스를 착용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다양한 크기의 스팽글은 조명에 따라 반짝이며 그녀의 카리스마를 더욱 부각시켰다. 드레스와 함께 매치한 블랙 부츠는 시크함을 더하며 2NE1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의 헤드피스는 동양적인 전통미와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으며, 디테일한 장식이 돋보였다. 무대 의상은 화려함과 섬세함이 어우러져 산다라박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보여줬다.

대기실에서 빛난 복근, ‘피지컬 완벽주의’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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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서 산다라박은 크롭티를 입고 복근을 과감히 드러내며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그녀의 복근은 선명한 갈비뼈 라인과 함께 철저한 자기 관리를 증명하며 “160cm, 39kg이라는 체구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팬들은 “갈비뼈 드러난 탄탄 복근이 태국 무대를 뒤흔들었다”며 그녀의 피지컬에 찬사를 보냈다.

2NE1은 이번 방콕 콘서트를 통해 약 10년 만에 완전체로 팬들 앞에 섰다. 산다라박은 “오랜 시간 기다려 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무대에서 감동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2NE1이 글로벌 무대에서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산다라박의 패션과 무대, 그리고 그녀가 팬들과 나눈 특별한 순간들은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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