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 “얼마나 설레길래” 오늘 한 번 해봐? ❤️…박선영에 “4박 5일 가능”

배우 김일우와 박선영이 10년 전 첫 만남을 떠올리며 특별한 여행을 떠났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0회에서는 김일우와 박선영이 한적한 시골 마을로 떠나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산속 한옥 여행, 10년 전 감성 그대로

배우 김일우와 박선영이 10년 전 첫 만남을 떠올리며 특별한 여행을 떠났다. 사진 = ‘신랑수업’ 캡처
배우 김일우와 박선영이 10년 전 첫 만남을 떠올리며 특별한 여행을 떠났다. 사진 = ‘신랑수업’ 캡처

여행 가방을 들고 한옥에 도착한 두 사람.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은 “드디어 단둘이 여행?”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김일우는 “옛날에 우리가 했던 그 프로그램 있잖아. 그때 느낌을 살리려고 이곳을 선택했다”며 여행지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박선영 역시 아궁이와 온돌방을 보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런데 박선영은 갑자기 “내 기억엔 오빠가 불을 잘 못 피우지 않았나? 장작불을 잘 피워야 시집, 장가를 잘 간다고 하던데?”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이를 듣던 스튜디오의 이승철은 “마음의 불을 못 지펴서 그런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오늘 한 번 해 볼까?” 장작 패기 도전하는 김일우

사진설명

박선영의 말에 자극받은 김일우는 “오늘 한 번 해봐?”라며 장작 패기에 도전했다. 박선영은 그런 김일우를 보며 “깊은 산속에 있으니까 자꾸 오빠가 궁금해서 따라 다니게 되네~”라며 은근한 관심을 표현했다.

김일우는 박선영의 기대 속에 장작 패기에 성공, 이에 박선영은 “일우 멋있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텐션이 한껏 오른 김일우는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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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박선영은 “연애도 이렇게 도끼 찍듯이 좀 하지!”라고 한 마디를 던졌고, 김일우는 순간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패널들은 “좀 더 시원하게 다가가라는 뜻 아닐까?”라며 김일우의 연애 스타일에 대한 의미를 해석했다.

과연 김일우는 박선영의 돌직구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추억 속 감정을 다시 떠올리게 한 이들의 여행. 김일우와 박선영의 뜻밖의 ‘썸 기류’가 형성될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들의 달달한 여행과 김일우의 반응은 12일 오후 9시 30분 ‘신랑수업’ 15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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