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16세 딸과 LA 데이트 후 ‘묘한 미소’… “엄마도 질 수 없어!”

김희선이 행복 가득한 표정으로 여유를 만끽했다.

배우 김희선이 11일 자신의 SNS에 “엄마도 질수없어”의 환하게 웃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현재 LA에서 유학 중인 16세 딸 박연아 양을 만나기 위해 체류 중이다.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낸 후 여유로운 커피타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사진 속 김희선의 표정은 왠지 모르게 ‘머쓱한 미소’를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희선이 행복 가득한 표정으로 여유를 만끽했다. 사진=SNS
김희선이 행복 가득한 표정으로 여유를 만끽했다. 사진=SNS

꾸안꾸도 완벽! 김희선의 힐링 데이룩

김희선은 이날 회색 오버사이즈 후드와 블랙 레깅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와 레드 캡 모자로 포인트를 주어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페 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즐기는 모습은 한 폭의 화보처럼 멋스러웠다.

“엄마도 질 수 없어!” 묘한 미소의 의미는?

사진설명

김희선의 미소는 평소보다 살짝 머쓱해 보인다. 이는 최근 공개된 딸 박연아 양의 사진 때문일까? 김희선은 지난 9일, 16세가 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유했다. 비록 얼굴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우월한 기럭지와 분위기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엄마 미모 그대로 닮았을 듯”, “두 사람 같이 있는 모습 보고 싶다”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연기·예술·패션까지! 다재다능한 그녀의 매력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10월 현대미술 전시회에서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며 또 다른 분야에서도 재능을 발휘했다. ‘ATO; 아름다운 선물 Collection 展 - in NEW YORK’에서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하며 예술적 감각을 인정받았다.

딸과의 만남 후 힐링 타임을 갖는 김희선. 하지만 사진 속 미소에는 왠지 모를 의미가 담겨 있는 듯하다. 과연 그녀의 속마음은? “엄마도 질 수 없어!”라며 다시 한번 미모를 뽐낼 날이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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