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저택 이효리, 엄마가 건넨 양말 선물에 울컥…한 달간 신고 있겠네

가수 이효리가 엄마와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이효리는 자신의 SNS에 “엄마 선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와 함께한 식사 자리에서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엄마가 선물한 소박한 꽃무늬 양말을 손에 들고 감동을 표현하며, 울고 있는 이모티콘까지 덧붙여 애틋한 감정을 전했다.

사진설명

이효리는 챠콜 컬러 니트와 베이스볼 캡을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엄마는 포근한 느낌의 레드 니트를 착용해 따뜻한 모녀의 분위기를 더욱 강조했다. 여기에 배경에 놓인 전통적인 장식과 나무 인테리어가 따뜻한 감성을 더하며, 마치 오래된 단골집에서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설명

소박한 선물, 깊은 감동

이효리가 손에 들고 있는 네이비 컬러의 꽃무늬 양말은 사랑스러움이 가득하다. 작은 선물이지만,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장면이다.

사진 =  이효리  SNS
사진 = 이효리 SNS

한편,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2013년 결혼 후 제주에서 생활하다 최근 서울로 복귀했다. 부부는 서울 평창동의 단독 주택과 인접 필지를 6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소소한 행복을 만끽하는 이효리의 모습이 많은 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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