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YX 레이블즈’로 사명 변경…“현지 시장 전략 강화”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HYBE LABELS JAPAN)이 와이엑스 레이블즈(YX LABELS)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4일 밝혔다.

‘YX 레이블즈’에는 일본 음악 시장에 새로운 ‘축(軸/aXis)’을 세우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팬(You)을 포함한 모든 청춘(Youth)에게 가장 참신하고(eXtreme), 뛰어난(eXcellence)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레이블이 되겠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끊임없이 새로운 유행을 선도하며, 대중에게 전례 없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YX 레이블즈의 목표다.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HYBE LABELS JAPAN)이 와이엑스 레이블즈(YX LABELS)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HYBE LABELS JAPAN)이 와이엑스 레이블즈(YX LABELS)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하이브 2.0’의 일환이다. 하이브는 지난 2024년 8월, 신성장 전략 ‘하이브 2.0’을 공표한 바 있다. 특히 음악사업 분야에서 ‘멀티 레이블 시스템의 고도화’와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의 구체화’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웠다. ‘멀티 홈, 멀티 장르’는 글로벌 현지 문화와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전개하는 전략이다.

하이브의 일본 본사 하이브 재팬은 “현지 리딩 컴퍼니로서 독립적인 멀티 레이블 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꾸준히 일본 내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보다 매력적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글로벌에 전파하는 ‘비욘드 재팬(Beyond Japan)’ 실현을 위해 앞으로 더욱더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