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플리4’ 유희운 감독,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 활동 위한 파트너십 참여

웹 콘텐츠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유희운 감독이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을 위한 뜻깊은 행보에 동참한다.

유희운 감독은 최근 마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된 청소년 지원 및 문화 콘텐츠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청소년들의 창의적 성장과 미디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 활동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을 중심으로 한국청소년재단, 한국영상콘텐츠크리에이터협회, 비디오슈퍼마켓 등이 협력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혁신적인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식에는 한국청소년재단 김병후 이사장, 마포청소년문화의집 이은해 관장, 한국영상콘텐츠크리에이터협회ㆍ비디오슈퍼마켓 황원섭 총괄 PD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배우 문새암, 모델 이유나, 크리에이터 이서영 등 비디오슈퍼마켓 소속 아티스트들과 강소라 PD 등 다수의 영상·공연 전문가들이 자리해 자리를 빛냈다.

웹 콘텐츠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유희운 감독이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을 위한 뜻깊은 행보에 동참한다. / 사진=비디오슈퍼마켓
웹 콘텐츠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유희운 감독이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을 위한 뜻깊은 행보에 동참한다. / 사진=비디오슈퍼마켓

각 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게 된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청소년 행사 지원, 영상 제작 및 퍼블리싱, 아티스트 및 인프라 지원, 상호 협력 및 대외 홍보 등이다.

특히 비디오슈퍼마켓은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유스썸머나잇페스타’(8월)와 ‘사랑의 몰래 산타 대작전’(12월) 행사에서 무대 연출, 조명, 음향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립현대무용단 안무가 강성룡을 비롯한 전문 연출진이 투입되어 청소년들이 보다 다채로운 무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한국청소년재단 및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퍼블리싱하며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미디어 콘텐츠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웹 콘텐츠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유희운 감독이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을 위한 뜻깊은 행보에 동참한다. / 사진=비디오슈퍼마켓
웹 콘텐츠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유희운 감독이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을 위한 뜻깊은 행보에 동참한다. / 사진=비디오슈퍼마켓

유희운 감독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비디오슈퍼마켓 소속 PD들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더불어 그들의 창작 활동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미디어 교육 및 콘텐츠 제작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전개한다.

유희운 감독은 “비디오슈퍼마켓의 황원섭 총괄 PD를 존경했는데 평소 그의 생각에 공감을 하다가 해당 사업을 알게 되어 미력하나마 도움을 주고자 기꺼이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소년들이 다양한 미디어 경험을 통해 자신의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미디어·문화 예술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희운 감독은 ‘연플리4’, ‘잘하고 싶어’ 등의 연출을 맡으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를 비롯해 음악, 영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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